GARDEN FOR EVERYDAY
정원은 바라보는 곳이 아니라
살아가는 곳이니까.
뜰담은 마당의 크기보다 그 안에서 보낼 시간을 먼저 생각합니다. 아침의 햇살, 아이의 걸음, 주말의 식사와 계절의 변화를 한 장의 설계에 담습니다.
관리하기 쉬운 식재와 편안한 동선,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재료로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마당을 만듭니다.
JEJU GARDEN DESIGN · 6M × 10M
보기 좋은 정원을 넘어, 걷고 쉬고 키우는 생활의 공간으로.
우리 집과 계절에 꼭 맞는 마당을 설계합니다.
제주 · 남향 주택
마당 리디자인
GARDEN FOR EVERYDAY
뜰담은 마당의 크기보다 그 안에서 보낼 시간을 먼저 생각합니다. 아침의 햇살, 아이의 걸음, 주말의 식사와 계절의 변화를 한 장의 설계에 담습니다.
관리하기 쉬운 식재와 편안한 동선,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 재료로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마당을 만듭니다.
FROM PLAN TO PLACE
첨부한 배치도를 바탕으로 기존 구조를 존중하면서
각 공간의 쓰임과 분위기를 더 선명하게 다듬었습니다.

집과 정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따뜻한 휴식 공간
입구부터 데크까지 시선을 이끄는 부드러운 곡선 동선
봄부터 가을까지 색이 이어지는 낮은 관리형 식재
식탁 가까이에서 즐기는 채소와 블루베리 정원
WHAT WE CREATE
SIMPLE, CLEAR, TOGETHER
생각만 하던 마당을 현실로 만드는 네 번의 과정입니다.
사진과 크기, 가족의 생활 방식, 원하는 분위기를 확인합니다.
공간 구성과 동선, 식재 콘셉트를 한눈에 보이는 안으로 제안합니다.
현장 여건에 맞춰 토목, 시설물, 식재 순서로 꼼꼼히 시공합니다.
완공 후에도 마당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도록 관리법을 안내합니다.
START YOUR GARDEN
대략적인 크기와 원하는 분위기만 생각해 두세요.
나머지는 뜰담이 함께 정리해드립니다.